우리들의 우울증 이야기 Our Depression Story | 먹방톡(MUKBANG TALK)


There is a funny video that my soul goes in the edition.
When Jay Lips and Stella were 20 years old?
Stellar's Stupid Ads and Strip Video?
Spirits and stories of each other?
Sweet cotton candy, strawberry smoothie, cheese fries, cheese pizza, hamburgers?
Click here if you're wondering!

Here is another fun video with which I have mixed all my spirit.
When JLIPS and Stella were 20 years old?
Stella is looking for an appointment with her striptease video?
Our history of depression?
Strawberry shake of cotton, cheese fries, cheese pizza and mukbang burger?
Click here to see everything in a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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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luvly by Joakim Kar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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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우울증 이야기 Our Depression Story | 먹방톡(MUKBANG TALK)

    Comments 44

    1. 제이립스님 가장 따듯한 색 블루에 나오는 파란머리 주인공 느낌이에요! 외관과 분위기가요! 진짜 매력적

    2. 저는 조을증때문에 근대이게공감이되는게 우울증이갑자기오면 진짜모든게 포기하게되고 아무런의미가없어져서 온갓생각을다하고있어요 그리고 약을먹는게아니라서…큰공감이가..

    3. 언니 새벽에 생각이 많아져서 이리저리 다니다가 여기 왔어요 좀 가벼운 마음으로 잘 거 같아요 고마워요

    4. 사보험의 경우 정신과 기록이 가입을 하는데 지장을 줄 수는 있습니다. 실비 등 꼭 들어야할 보험이 있다면 되도록 건강보험으로 진료 받기전에 미리 들어두시는 것을 추천하고 이후에 따로 보험 청구만 하지 않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물론 청구해도 정신과치료는 주지도 않습니다.) 취직에서의 문제에서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회사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 개인의료정보를 조회할 수도 없을 뿐더러 신체적인 질병이 아닌 경우 직장건강검진에서도 굳이 밝히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의료인(의사, 간호사 등)은 법적으로 정신병력이 있는 경우 의료인으로서 일을 할 수 없다는 조항이 있으니 참고하셔야 하구요. 스텔라님 참 예쁘시네요^.^

    5. 음.. 저도 좀 튄다고 해야할까요. 튀는걸 좋아하는데… 참 잘모르겠어요
      우울증이라는건 여러가지 원인이있지만.
      저 자신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제 자신을 사랑하는 걸 잘 모른다고할까요. 그래서 다른사람들에게 기대를 거는 바보같은짓거리를 반복했습니다.
      100명중 99명정도는 아픔을 가져다 주더라구요.

      우울이라는건 원인을 찾다보면 더 우울해지는 신기한 아픔인것 같네요.

    6. 작년에 올리신 영상으로 언제나 위로받고있는 사람입니다
      저도 정신치료를학교에서 강제적(?)으로 하게 되었는데요 다행인지 상담치료와 약물치료를 하지않았다면 전 여기 이댓글을 쓰지 못했겠죠
      아픈건 창피한게 아니예요 고칠수는 없겠지만 아픔은 덜어줄수 있어요 혼자가 아니예요 용기내보세요 여러분 그리고 언니! 언제나 언니에게 힘을 얻고가요!

    7. 시험 기간인데 제이립스님 영상 하나 보고 전부 정주행 해버렸어요 ㅠ 하나하나 다 재밌고 의미있는 영상들이네요. 앞으로도 많은 영상 남겨주세요! 그리고 랩하는 모습도 좀 더 보고싶습니다 ㅠㅠ

    8. 그저 다른사람의 이런 이야기들이 이렇게 위로가되고 힘이날줄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9.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학생간호사입니다 증상은 없지만 어렸을때 단기급성조현병진단을 받고 요즘은 우울증이 왔습니다 물론 병이 있어도 의사진단서만 있으면 간호사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 결론은 아직 1학년인데 삶이 왜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간호사가 될수 있을까요? 계속 다니는게 답일까요?

    10. 헐 저랑 증상이 똑같아서 소름돋았어요 저도 약 먹고있을때 현상이 흐릿한 게 보였어요ㄷ 남자아이가 앉아있고..뚜렷하진 않은데 보이는? 너무너무 무서웠어서 지금도 그 아이가 앉은 의자를 똑같은 곳에 두지 못하겠더라구요

    11. 간호사는 이대로 그만두는건가요??
      많이 아쉬워요 ㅠㅠ
      지금의 우울증을 이겨내는 과정을
      격는것처럼 간호사로 커가는 과정을
      잘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12. 저랑 너무 똑같아서 10분이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ㅠㅠ 이런 얘기를 나눌 수,들려줄 수 있는 사람은 주변에 없는데 그나마 이렇게라도 위로되네요 감사해요

    13. 작년에 올린 우울증 영상 보고 위로 많이 받았어요.
      이 지옥같은 감정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할때도 있고
      비참한 감정이 몰려들때 언제나 두렵고 무섭고 공포스럽죠.
      하지만 이런 감정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공유할 수 있다는게 위로가 되네요.
      영상 감사합니다~:D

    14. Aaa im glad you're talking about this cause in America, its the same, depression isnt taken as seriously or people offer silly suggestions that dont actually help! I dont know how exactly mental health and mental illness is seen in South Korea but its really interesting to hear you two talk about it!
      Stella, you are really pretty by the way! Hope your dating is a success! 💖

    15. ' 노이로민 ' 먹어봐요 처방전 필요없는 일반의약품입니다.
      가격은 120정 (3달) 4~6만원 선 입니다.
      아마 가격 인상되서 5~6만원 선 일거에요.

    16. 전 우울할땐 제 자신이 무서울정도로 바닥으로 가라앉아서 최근에 상담을 고려했는데 또 다시 괜찮아 진것같아서 일단은 그냥 지내고 있어요 근데 언젠간 또 이런 우울함이 찾아올걸 아니까 그게 무섭기도하고 사람을 만나는게 다 일이고 버겁고 그러다보니 의미없이 시간을 보내면서 방에만 계속 있게되는데 이게 설마 우울증이겠어? 하는 그런 생각 뭔가 내가 힘든건 아무것도 아닐것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17. 이런 이야기들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도, 물어볼 용기도 없었는데 항상 감사해요.
      저는 아직 미성년자라 엄마가 상담이나 치료를 반대하세요. 아직 너가 판단이 흐려서, 우울한건 사춘기라서, 어려서같은 이유들때문에요.
      너무하고싶었던일들 먹고싶었던음식 사고싶었던 것들이 눈앞에 기회가 있는데 누리기힘들정도로 멘탈이 부서져있어서 그런 것들을 놓치는 것들이 아깝고 스스로 한심하고 화가나네요.
      사회에 당당히 나갈 수 없게 만드는 부정적인시각들이 바로는 힘들겠지만 바뀌어나가길 바라고 그 변화에 윤정님이 계신 것 같아서 너무 존경스럽고 멋있으세요.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18. 영상 잘봤어요! 저도 요즘 힘든시기라 병원 알아보는 중인데 약의 도움이 필요한듯 하면서도 또 막상 먹자니 망설여지기도하거 그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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